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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9R] '외질 1골 1도움' 아스널, 에버턴에 5-2 대승…쿠만 경질 직면
출처:스포탈코리아|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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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메수트 외질의 1골 1도움 활약에 힘입어 에버턴 원정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아스널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파크서 열린 2017/2018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서 에버턴을 5-2로 제압했다. 웨인 루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가던 아스널은 나초 몬레알과 외질의 연속골에 힘입어 역전승하며 5승1무3패(승점 16)로 5위까지 올라섰다.

반대로 3경기 연속 무승에 머문 에버턴은 2승2무5패(승점 8)에 머물러 17위로 떨어졌다. 경질 위기에 놓인 로날드 쿠만 에버턴 감독은 이날 역전패로 더이상 신뢰를 얻기 힘들어졌다.

▲선발 라인업

 

 

▲전반전 : 루니는 아스널에 강하다

경기 초반 흐름은 아스널의 몫이었다. 아스널이 올 시즌 기대했던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와 알렉시스 산체스, 메수트 외질 조합이 공격을 이끌면서 에버턴의 골문을 위협했다.

볼 점유율을 내준 채 수비에 집중하던 에버턴은 조던 픽포드 골키퍼의 선방에 힘입어 서서히 기회를 엿보기 시작했다. 웅크리고 있던 에버턴은 11분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상대 진영에서 이드리사 게예가 그라니트 자카의 볼을 점료한 태클로 가로챈 것이 계기가 됐다. 곧바로 볼을 잡은 루니가 절묘한 오른발 슈팅으로 감아차 골망을 흔들었다.

몰아붙이다 실점한 아스널이 더욱 공세적으로 나섰다. 산체스의 프리킥과 아론 램지, 헥토르 베예린의 연이은 슈팅이 나왔지만 에버턴의 픽포드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좀처럼 열리지 않던 에버턴의 골문이 40분에 열렸다. 자카의 1차적인 중거리 슈팅은 여전히 픽포드 선방에 막혔으나 몬레알이 재차 슈팅으로 연결해 아스널이 1-1을 만들었다.

 

 

▲후반전 : 라카제트→산체스→외질이 터졌다

아스널에 아쉬움이 큰 전반이었다. 45분 동안 17개의 슈팅을 퍼부으며 일방적인 공격을 퍼부으며 좋은 경기력을 보인터라 1-1은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아스널의 탄식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에도 어김없이 공세를 취하며 에버턴을 위협하던 아스널은 8분 외질의 머리를 통해 역전에 성공했다.

아스널이 가장 기대하던 공격 방식과 마무리였다. 압박을 통해 볼을 가로챈 아스널은 하프라인서 라카제트를 시작으로 속공에 나섰다. 라카제트가 왼쪽 측면을 파고드는 산체스에게 패스했고 산체는 문전으로 침투하는 외질에게 정확하게 크로스를 연결했다. 외질도 실수없이 헤딩 슈팅으로 픽포드 골키퍼를 뚫어내며 환호했다.

2-1 역전을 통해 확실하게 기세가 오른 아스널은 후반 23분 에버턴의 이드리사 게예가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며 더욱 유리한 위치에 섰다. 결국 수적 우세를 활용한 아스널은 29분 라카제트의 발끝에서 쐐기골이 터졌다. 이번에도 외질이 골에 관여했다. 페널티박스 오른쪽을 잘 파고든 외질은 침착하게 라카제트에게 패스했고 그대로 골망이 출렁였다.

이미 승패는 정해졌고 아스널은 후반 45분 램지의 네 번째 득점까지 뽑아내며 기쁨을 이어갔다. 비록 후반 추가시간 몬레알의 백패스를 페트르 체흐 골키퍼가 제대로 받지 못하면서 실수가 나와 실점하긴 했으나 대세에 영향은 없었다. 오히려 아스널은 종료 직전 산체스가 골을 기록하며 5-2 승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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