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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원하는 그리즈만..."득점 보다는 팀 승리가 최우선"
출처:OSEN|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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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수를 써서라도 프랑스 셔츠에 두 번째 별(WC 우승)을 달고 싶다. 그게 전부."

프랑스는 오는 16일(한국시간) 오전 0시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서 크로아티아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을 벌인다.

프랑스는 199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정상을 차지한 이후 20년 만에 영광 재현을 노린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유로 2016서 겪었던 결승전 패배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앙투안 그리즈만은 이번 월드컵서 3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이번 월드컵서 득점보다는 연계에 신경쓰면서 프랑스를 지원하고 있다.

그리즈만은 날카로운 왼발을 자랑하며 팀을 이끌고 있다. 2개의 페널티킥 득점과 2개의 프리킥 상황에서 도움 등 세트피스 장면마다 날카로운 한 방을 뽐냈다.

특히 8강 우루과이전(2-0 승)과 4강 벨기에전(1-0 승)서 선제골에 기여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그리즈만의 변신으로 인해 프랑스는 더욱 냉철한 ‘실리 축구‘를 구사하고 있다.

한편 4강전 이후 일부 벨기에 선수들은 수비적은 프랑스를 비난하고 나섰다. 특히 티보 쿠르투아는 "프랑스는 코너킥으로 헤더 선제골을 넣은 이후 수비 말고는 아무 것도 안했다. 이럴거면 8강전서 브라질 상대로 지는 편이 좋았다. 최소한 브라질은 ‘축구‘를 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프랑스는 ‘안티 풋볼‘ 팀이었다"고 주장했다.

쿠르투아의 주장에 그리즈만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우리가 어떠한 방식으로 경기에 임했는지는 전혀 상관없다. 그 경기에서 이긴 것은 프랑스다. 쿠르투아는 그가 첼시에서 FC 바르셀로나식 축구라도 하고 있다고 생각하나?"고 반박했다.

그리즈만은 팀이 이기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2년 전(유로 2016) 나는 최고 득점자이지만 우승하지 못했다. 당시 우승에 실패한 이후 나는 팀이 우승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하겠다고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의 스타일이 비뀌었다. 이제 나는 득점에 치중하기보다는 2선에서 공격 전개를 지시하거나 공을 잡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골을 넣으면 여전히 좋다. 하지만 나는 득점보다는 팀을 먼저 생각하는 선수이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리즈만은 2번의 메이저 대회 9번의 녹아웃 스테이지에서 공격 포인트 11개를 기록했다. 이는 프랑스의 전설들인 지네딘 지단(8개)와 미셀 플라티니(6개)보다 더욱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그리즈만의 머리에는 자신의 득점보다는 팀의 우승이 최우선이었다. 그는 "나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프랑스 셔츠에 두 번째 별(WC 우승)을 달고 싶다. 그게 전부다"고 강조했다.

프랑스는 오는 16일 자정 크로아티아와 월드컵 결승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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