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NBA 선수 또 탄생…이번엔 드래프트 상위 순번에 지명
출처:조선일보|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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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일본인 미국프로농구(NBA) 선수가 탄생했다. 이번에는 NBA 드래프트에서 상위 순번에 지명 받으며 팀의 주력 선수로 활약할 가능성을 키웠다.

21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19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곤자가 대학 출신의 루이 하치무라(21)가 전체 9순위로 워싱턴 위저즈에 지명됐다. 서아프리카 배냉공화국 출신 아버지와 일본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하치무라는 일본 출신으로는 세 번째로 NBA 무대를 밟는 선수가 됐다.


NBA 드래프트에서 뽑힌 최초의 일본 선수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는 2005년 하승진이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에 지명된 바 있다.

하치무라는 203cm의 신장에 218cm에 달하는 윙스팬(양팔을 벌렸을 때 길이) 등 신체 조건이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릴 때부터 아시아 지역에서 경쟁자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평가를 들었고, 미국 곤자가대학에 진학한 이후에도 두각을 나타냈다. 올시즌 대학 리그에서의 성적은 37경기 19.7점, 6.5리바운드였다.

하치무라는 워싱턴에 지명되자 영어와 일본어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는 예상대로 자이언 윌리엄스가 뽑혔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듀크대 출신의 빅맨인 자이언 윌리엄스를 지명했다. 자이언은 201cm에 130kg의 체중을 가진 빅맨이다. 올시즌 대학 무대에서 22.6점, 8.9리바운드, 68%의 야투율을 기록했다. 넥스트 르브론 제임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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