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찬성, 에드가에게 근소 우세" UFC 부산 배당 공개
- 출처:스포티비뉴스|2019-12-10
- 인쇄
페더급 7위 정찬성(32, 코리안 좀비MMA)이 페더급 5위 프랭키 에드가(38, 미국)를 상대로 근소한 톱독으로 평가받았다.
‘베스트 파이트 오즈‘에 따르면 벳온라인을 포함해 UFC 부산 대회 경기를 분석한 해외 베팅사이트 8곳이 모두 정찬성을 톱독으로 놓았다.
평균 배당률이 10일(한국시간) 현재 정찬성 승리에 -165, 에드가 승리에 +141이다. 소수점으로 환산하면 정찬성 승리 배당률은 1.60, 에드가 승리 배당률은 2.41이다. 단 배당률에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은 경기가 박빙으로 예측되고 있다는 의미다.
에드가는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된 페더급 2위 브라이언 오르테가(28, 미국)의 대체 선수로 UFC 부산 대회에 투입됐다.
UFC 전 라이트급 챔피언 출신으로 레슬링을 활용한 그라운드 싸움과 지치지 않는 체력이 강점이다.
미국에서 7주 동안 훈련하다가 지난 8일 귀국한 정찬성은 에드가와 경기에 대해 "레슬링을 잘 방어하면서 잘 때릴 생각이다. 내가 먼저 레슬링을 걸 수도 있다. 오르테가와 경기를 앞두고 먼저 레슬링 싸움을 시도할 생각도 있었다. 레슬링 연습을 많이 했다"며 "오르테가와 붙었다면 100% 재밌는 경기가 나왔을 텐데, 에드가가 상대라면 또 모른다. 아주 재밌는 경기가 나오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기는 경기를 하려고 한다"고 자신했다.
2년 여 만에 옥타곤에 오르는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28, 부산팀매드)는 찰스 조르댕(23, 캐나다)을 상대로 압도적인 톱독으로 평가받았다. 평균 배당률이 -273 대 +225로 차이가 크다.
이밖에 강경호(-246)와 최승우(-269)도 톱독으로 점쳐졌다. 해외 도박사들은 라이트헤비급 정다운과 미들급 박준용은 박빙의 경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고, 라이트급 마동현은 언더독으로 평가받았다.
UFC 부산은 오는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정찬성과 에드가가 메인이벤트를 장식하고 또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치렀던 볼칸 오즈데미르(30, 스위스)가 떠오르는 강자 알렉산더 라키치(27, 오스트리아)를 맞이한다.
[페더급] 프랭키 에드가(+141) vs 정찬성(-165)
[라이트헤비급] 볼칸 오즈데미르(+124) vs 알렉산더 라키치(-148)
[페더급] 최두호(-273) vs 찰스 쥬르댕(+225)
[라이트헤비급] 정다운(-108) vs 마이클 로드리게스(-113)
[미들급] 박준용(-102) vs 마크-안드레 바리올트(-119)
[밴텀급] 강경호(-246) vs 뤼우핑위안(-199)
[페더급] 최승우(-269) vs 수만 모크타리안(+218)
[라이트급] 마동현(+157) vs 오마르 모랄레스(-185)
‘베스트 파이트 오즈‘에 따르면 벳온라인을 포함해 UFC 부산 대회 경기를 분석한 해외 베팅사이트 8곳이 모두 정찬성을 톱독으로 놓았다.
평균 배당률이 10일(한국시간) 현재 정찬성 승리에 -165, 에드가 승리에 +141이다. 소수점으로 환산하면 정찬성 승리 배당률은 1.60, 에드가 승리 배당률은 2.41이다. 단 배당률에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은 경기가 박빙으로 예측되고 있다는 의미다.
에드가는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된 페더급 2위 브라이언 오르테가(28, 미국)의 대체 선수로 UFC 부산 대회에 투입됐다.
UFC 전 라이트급 챔피언 출신으로 레슬링을 활용한 그라운드 싸움과 지치지 않는 체력이 강점이다.
미국에서 7주 동안 훈련하다가 지난 8일 귀국한 정찬성은 에드가와 경기에 대해 "레슬링을 잘 방어하면서 잘 때릴 생각이다. 내가 먼저 레슬링을 걸 수도 있다. 오르테가와 경기를 앞두고 먼저 레슬링 싸움을 시도할 생각도 있었다. 레슬링 연습을 많이 했다"며 "오르테가와 붙었다면 100% 재밌는 경기가 나왔을 텐데, 에드가가 상대라면 또 모른다. 아주 재밌는 경기가 나오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기는 경기를 하려고 한다"고 자신했다.
2년 여 만에 옥타곤에 오르는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28, 부산팀매드)는 찰스 조르댕(23, 캐나다)을 상대로 압도적인 톱독으로 평가받았다. 평균 배당률이 -273 대 +225로 차이가 크다.
이밖에 강경호(-246)와 최승우(-269)도 톱독으로 점쳐졌다. 해외 도박사들은 라이트헤비급 정다운과 미들급 박준용은 박빙의 경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고, 라이트급 마동현은 언더독으로 평가받았다.
UFC 부산은 오는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정찬성과 에드가가 메인이벤트를 장식하고 또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치렀던 볼칸 오즈데미르(30, 스위스)가 떠오르는 강자 알렉산더 라키치(27, 오스트리아)를 맞이한다.

[페더급] 프랭키 에드가(+141) vs 정찬성(-165)
[라이트헤비급] 볼칸 오즈데미르(+124) vs 알렉산더 라키치(-148)
[페더급] 최두호(-273) vs 찰스 쥬르댕(+225)
[라이트헤비급] 정다운(-108) vs 마이클 로드리게스(-113)
[미들급] 박준용(-102) vs 마크-안드레 바리올트(-119)
[밴텀급] 강경호(-246) vs 뤼우핑위안(-199)
[페더급] 최승우(-269) vs 수만 모크타리안(+218)
[라이트급] 마동현(+157) vs 오마르 모랄레스(-185)
- 최신 이슈
- 탁구 장우진, WTT 첫 대회서 린윈루에 져 준우승|2026-01-12
- 라이벌 천위페이 기권에…안세영 "속상해, 얼른 회복하기를"|2026-01-11
- 밀라노 태극전사들, 밥심 걱정은 없겠네…CJ 비비고, 특식 지원사격|2026-01-10
- 안세영, 前 세계 1위 37분 만에 격파…"기술 배워야, 정말 존경스러워" 상대 배려하는 품격까지, 이러니 '여제'구나|2026-01-09
- 탁구 신유빈, WTT 도하 대회서 日 하리모토에 완패|2026-01-08
- 축구
- 야구
- 농구
- 레알 마드리드 알론소 감독, 8개월만에 경질…음바페 "짧았지만…"
-

-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의 사비 알론소 감독이 사실상 경질됐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은지 8개월 만입니다.레알 마드리드는 한국시간으로 오늘(13일) "상호 합의에 따라 ...
- [코파 델 레이 프리뷰]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코파 델 레이 프리뷰]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uimg.7mkr.com//data/newsicon/20260112/0539372cx9ie_1i91768210777739579.jpg)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리한 사건]1.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요즘 5경기에서 10번에 상대 골문을 갈랐습니다(경기당 2득점).2.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현재 라리가에서 수비력이 최고...
- [코파 이탈리아 프리뷰] AS 로마 VS 토리노 FC
-
![[코파 이탈리아 프리뷰] AS 로마 VS 토리노 FC](//uimg.7mkr.com//data/newsicon/20260112/0531128mrno0syr1176821027252574.jpg)
- [AS 로마의 유리한 사건]1.공격수 마티아스 소울레 선수가 지난 US 사수올로 칼초전에서 1골 1도움을 완성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2.AS 로마는 며칠 전 US 사수올로 ...
1/6
- '환승연애2' 이지연, 추위 날린 '후끈' 비키니 핏…S라인 슬렌더 '핫걸'

- ‘환승연애2’ 이지연이 비키니 사진으로 주위를 ‘핫’하게 만들었다.이지연은 11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추워서 갤러리에 잠들어 있는 따끈한 사진 꺼내보기”라며 요트에서 찍은 사진을 ...
- "체중 늘면 어때?" 심으뜸, 터질듯한 볼륨감에 감탄 자아내는 섹시 자태

- 피트니스 모델 겸 방송인 심으뜸이 압도적인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심으뜸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체중 변화에 개의치 않는 쿨한 태도와...
- 수현, 싱가포르에서 수영복 자태…177cm 몸매 '깜짝'

- 배우 수현이 싱가포르에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수현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