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댈러스, 스몰포워드 보강에 여전한 관심
- 출처:바스켓코리아|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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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매버릭스가 외곽 전력을 더하길 여전히 바라고 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댈러스가 샬럿 호네츠의 ‘MKG‘ 마이클 키드-길크리스트(포워드, 198cm, 105.2kg)와 토론토 랩터스의 ‘RHJ‘ 란대 홀리스-제퍼슨(포워드, 198cm, 98.4kg)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졌다. 큰 관심이 아니라 아직 시장을 살펴보는 선이며, 댈러스는 파워포워드와 스몰포워드를 오가며 수비 전력을 끌어올려줄 카드를 원하고 있다.
댈러스는 스몰포워드 영입에 줄곧 관심을 보였다. 탄탄한 골밑 전력을 구축하고 있는데다 루카 돈치치라는 만능 가드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들을 도와줄 포워드가 필요하다. 안팎으로 수비 부담을 덜어줄 포워드가 들어올 경우 전력상승을 도모할 수 있어서다. 안드레 이궈달라(멤피스)를 주시했던 이유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이궈달라 트레이드는 어렵다.
키드-길크리스트는 이번 시즌 들어 하락세가 뚜렷하다. 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팀에 기여도가 일정 부분 있었으나 이번 시즌 들어서는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신인계약 이후 맺은 연장계약이 아직 만료되지 않았다. 샬럿은 지난 2015-2016 시즌에 앞서 그에게 계약기간 4년 5,200만 달러의 계약을 안겼다. 해당 연장계약은 2016-2017 시즌부터 적용됐다.
그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당초 계약 마지막 해에는 선수옵션으로 묶여 있었으나 지난 시즌에 주춤한 키드-킬크리스트가 옵션을 사용해 잔류하는 것은 당연했다. 그는 연간 1,300만 달러를 받고 있으며, 당연히 이번 시즌 연봉도 1,300만 달러다. 시즌 후 계약이 끝나는 점을 감안하면 댈러스가 노려볼 만하다.
그러나 키드-길크리스트는 이번 시즌 12경기에 나서는데 그쳤다. 평균 13.3분을 뛰며 4점(.340 .294 .778) 2.9리바운드에 그쳤다. 신인계약 마지막 해인 지난 2015-2016 시즌에 평균 12.7점을 올린 이후 줄곧 평균 득점이 하락하고 있다. 장기인 리바운드도 2016-2017 시즌부터 하락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출장시간도 꾸준히 줄었다.
홀리스-제퍼슨은 지난 오프시즌에 토론토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 시즌 후 신인계약이 만료된 그는 토론토와 계약기간 1년 25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양 쪽 포워드 포지션을 오가고 있는 그는 토론토의 벤치 전력 유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 토론토도 홀리스-제퍼슨이 있어 든든한 로테이션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시즌 그는 38경기에서 경기당 19.7분을 소화하며 7.6점(.467 .143 .733) 5리바운드 1.7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발목을 다쳐 당일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큰 부상이 아닌 만큼 이내 돌아올 예정이다. 그러나 홀리스-제퍼슨이 몸값 대비 가치가 높은 점을 감안하면 댈러스가 트레이드로 영입을 노리긴 쉽지 않다.
트레이드 가치를 생각하면 키드-길크리스트를 노리는 것이 훨씬 쉽다. 다만 이번 시즌 들어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한데다 최근 들어 꾸준히 제 몫을 하지 못한 점이 걸린다. 홀리스-제퍼슨은 연봉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막상 데려오긴 어렵다고 봐야한다. 댈러스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포워드 보강에 나설지, 어떤 포워드를 데려올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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