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테니스가 가장 늦게 재개되는 종목이 될 것"
- 출처:연합뉴스|2020-04-23
- 인쇄

남자 테니스 ‘빅4‘ 가운데 한 명인 앤디 머리(33·영국)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전 세계 스포츠가 사실상 전면 중단된 상황에서 "테니스가 가장 늦게 재개되는 종목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리는 23일 미국 CNN과 인터뷰에서 "테니스 경기를 하려면 전 세계에서 선수와 코치, 관계자 등이 모두 한 장소에 모여야 한다"며 "9월에 정상화가 된다고 해도 놀라운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니스는 투어 대회의 특성상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그만큼 정상화가 다른 종목에 비해 늦어질 것이라는 의미다.
2012년 US오픈과 2013년, 2016년 윔블던 남자 단식을 제패한 머리는 "테니스 경기가 다시 열리려면 일상의 생활이나 여행이 예전처럼 돌아간 뒤에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남자프로테니스(ATP)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는 모두 7월 초까지 일정이 중단됐다.
윔블던은 1945년 이후 75년 만에 대회가 취소됐고 5월 프랑스오픈은 9월로 순연됐다.
- 최신 이슈
- 탁구 장우진, WTT 첫 대회서 린윈루에 져 준우승|2026-01-12
- 라이벌 천위페이 기권에…안세영 "속상해, 얼른 회복하기를"|2026-01-11
- 밀라노 태극전사들, 밥심 걱정은 없겠네…CJ 비비고, 특식 지원사격|2026-01-10
- 안세영, 前 세계 1위 37분 만에 격파…"기술 배워야, 정말 존경스러워" 상대 배려하는 품격까지, 이러니 '여제'구나|2026-01-09
- 탁구 신유빈, WTT 도하 대회서 日 하리모토에 완패|2026-01-08
- 축구
- 야구
- 농구
- 맨유 ‘멸망’…FA컵도 첫 경기서 탈락→111년 만에 1시즌 40경기 확정
-

-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 첫 판에서 짐을 쌌다. 이 여파로 올 시즌 공식전은 단 40경기만 치르게 됐다.맨유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
- K리그에 리투아니아 국대 왔다…제주SK, 196㎝ 장신 기티스 영입 ‘유리 조나탄 공백 없다’
-

- K리그에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가 상륙했다.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화력 보강을 위해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 파울라스카스(G26)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 K리그1 울산, 제주서 뛴 브라질 윙어 페드링요 영입
-

- '명가 재건'에 나선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지난 시즌 1·2부리그를 모두 거친 브라질 출신 윙어 페드링요(23)를 영입했다.울산은 지난해 K리그2 서울 이랜드와 K리그1 ...
1/6
- '환승연애2' 이지연, 추위 날린 '후끈' 비키니 핏…S라인 슬렌더 '핫걸'

- ‘환승연애2’ 이지연이 비키니 사진으로 주위를 ‘핫’하게 만들었다.이지연은 11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추워서 갤러리에 잠들어 있는 따끈한 사진 꺼내보기”라며 요트에서 찍은 사진을 ...
- "체중 늘면 어때?" 심으뜸, 터질듯한 볼륨감에 감탄 자아내는 섹시 자태

- 피트니스 모델 겸 방송인 심으뜸이 압도적인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심으뜸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체중 변화에 개의치 않는 쿨한 태도와...
- 수현, 싱가포르에서 수영복 자태…177cm 몸매 '깜짝'

- 배우 수현이 싱가포르에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수현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
- 스포츠
- 연예
맨체스터 시티 10:1 엑서터 시티 FC
[XiuRen] Vol.10094 모델 Jin Yun Zhen Na
[XiuRen] Vol.10557 모델 Yun Ying Luo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3:3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YouMi] Vol.1010 모델 Jiao Chuan JC
[XiuRen] Vol.9916 모델 Yi Yi Moon
xingyan-vol-250-清妙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2 레알 마드리드
xiuren-vol-9636-唐翩翩
[XiuRen] No.8168 桃妖夭
1/4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