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 워니는 재계약 확정, 캐디 라렌과 치나누 오누아쿠의 운명은?
출처:점프볼|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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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제의를 받은 외국선수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한국농구연맹(KBL)은 29일 오후까지 기존 외국선수와의 재계약 및 선수 등록에 대한 마감 기한을 뒀다. 현재까지 서울 SK가 자밀 워니와의 재계약을 확정했으며 창원 LG, 그리고 원주 DB는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캐디 라렌의 경우 재계약이 확정적인 상황이다. LG 역시 “이변은 없다. 다만 등록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하며 해피 엔딩을 기대하게 했다.

조성원 감독 체제의 시작에 라렌이라는 검증된 외국선수의 합류는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다. 지난 시즌 득점 1위, 리바운드와 블록 2위를 기록했던 MVP급 선수의 재등장은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변수는 치나누 오누아쿠다. 지난 시즌 맹활약했던 그는 주가가 상승하며 타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 현재 상황. DB는 재계약 의사가 확실하지만 오누아쿠는 보다 넓은 선택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오누아쿠는 지난 시즌 김종규, 윤호영과 함께 ‘DB산성’을 재건한 핵심 자원이다. 압도적인 수비력과 묵직한 골밑 플레이는 외국선수 맞대결에서 항상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런 이유로 DB 역시 오누아쿠와의 재회를 바랐다.

그러나 오누아쿠와의 재계약이 틀어진다면 DB 역시 외국선수 찾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물론 이상범 감독, 그리고 DB의 외국선수 영입 능력이 그동안 대단했다는 것에 의미를 둘 수 있지만 오누아쿠와의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분명 상황은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DB와 오누아쿠의 줄다리기는 늦은 오후에 결판이 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구단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한 외국선수는 1년간 해당 구단에서 뛸 수 없다. 또 3년간 타구단에서 영입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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