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노리 제압하고 호주오픈 테니스 16강 진출
출처:이데일리|2021-02-14
인쇄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8000만 호주달러·약 689억원) 남자 단식 16강에 진출했다.

나달은 1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캐머런 노리(69위·영국)를 3-0(7-5 6-2 7-5)으로 제압했다. 2017년부터 이 대회 5년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한 나달은 4회전에서 파비오 포니니(17위·이탈리아)와 격돌한다.

나달이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최초로 21번째 우승을 차지하는 선수가 된다. 현재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은 20회로 나달과 로저 페더러(5위·스위스)가 공동 1위다. 페더러가 올해 호주오픈에 불참해 이번 대회에서 나달이 페더러를 넘어설 기회를 잡았다.

여자 단식에서는 톱 시드 애슐리 바티(1위·호주)가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32위·러시아)를 2-0(6-2 6-4)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올랐다. 이번 대회 남녀 단식 16강에 홈 코트의 호주 선수로는 유일하게 진출한 바티는 셀비 로저스(57위·미국)와 8강 진출을 다툰다.

바티는 로저스와 상대 전적에서 2전 전승으로 앞서 있다. 바티가 우승하면 1978년 크리스 오닐 이후 43년 만에 호주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르는 호주 선수가 된다. 남자 단식에서는 1976년 마크 에드먼슨이 호주 선수의 마지막 호주오픈 우승 기록이다.

  • 축구
  • 야구
  • 농구
[프랑스 리그 1 프리뷰] AS 모나코 FC VS 올랭피크 리옹
[프랑스 리그 1 프리뷰] AS 모나코 FC VS 올랭피크 리옹
[AS 모나코 FC의 유리한 사건]1. AS 모나코 FC는 지금 리그 랭킹 9위에 있습니다. 5위 올랭피크 리옹을 상대로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AS 모나코 FC는 이번...
[EPL 프리뷰] AFC 본머스 VS 아스날 FC
[EPL 프리뷰] AFC 본머스 VS 아스날 FC
[AFC 본머스의 유리한 사건]1. 공격수 엘리 주니오르 크라우피가 이번 시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이미 팀을 위해 다섯 골을 기록했습니다.[AFC 본머스의 불리한 사건]1. 앙투안...
[EPL 프리뷰]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VS 번리 FC
[EPL 프리뷰]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VS 번리 FC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의 유리한 사건]1.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은 본 시즌에 리그 홈 9경기가 단 1경기만 패전을 당했습니다.[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의 중립한 사건]1. ...
“2026 is the new 2016”…박제니, 한여름 해변에서→레트로 감성 셀카 포즈
“2026 is the new 2016”…박제니, 한여름 해변에서→레트로 감성 셀카 포즈
한겨울의 달력이 무색한 한여름 해변에서 박제니가 새해의 첫 장면을 채웠다. 눈부신 태양 아래 모래 위에 몸을 기댄 박제니는 거칠게 부서지는 파도 소리 대신 카메라 셔터 소리로 새해...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배우 정소민이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정소민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순백의 홀터넥...
미스맥심 유디, 맥심 1월호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미스맥심 유디, 맥심 1월호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미스맥림 유디가 남성지 맥심 1월호에서 독특한 세신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유디는 “2년 연속 맥심 1월호 화보를 장식하게 됐다”며 “팬분들께 새해 인사를 맥심 화보로 전할 수 있...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