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연속 金 싹쓸이 눈앞'…최강 양궁, 김우진이 나선다
- 출처:뉴스1|2021-07-31
- 인쇄

2016 리우 올림픽에 이어 또 다시 싹쓸이를 눈앞에 둔 한국 양궁의 마지막 주자로 ‘에이스‘ 김우진(29‧청주시청)이 나선다. 그의 기량과 경험을 고려하면 2연속 대업이 불가능해 보이지 않는다.
김우진은 31일 오전 9시 56분 일본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카이롤 모하마드(말레이시아)와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16강전을 치른다.
김우진은 양궁 종목 마지막 날 펼쳐지는 남자 개인전의 유일한 희망이다. ‘맏형‘ 오진혁(40‧현대제철)과 ‘파이팅좌‘ 김제덕(17‧경북일고)은 32강전에서 덜미를 잡혀 중도하차했다.
한국 양궁은 이번 대회에서 이미 혼성전, 남녀 단체전, 여자 개인전 등 5개 금메달 중 4개를 거머쥐었다. 마지막 남은 금메달은 김우진의 몫이다.
다소 부담스러운 중책이지만 김우진이라면 충분히 믿고 맡길만 하다.
이번 대회 들어 김우진은 오진혁, 김제덕에 가려 크게 빛을 보지 못했지만 이미 10년 전인 고등학생 때부터 숱한 국제 대회에서 입상한 한국 최고의 궁사로 꼽힌다. 국제대회보다 어렵다는 국내 올림픽 선발전에서도 김우진은 당당히 1위에 올라 도쿄행 티켓을 획득했다.
김우진은 지난 2016 리우 올림픽 때도 출전해서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개인전에서는 32강전에 탈락, 아쉬움을 남겼다.
5년을 기다린 김우진은 이제 개인전에서 메달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만약 김우진이 개인전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킨다면 2016 리우 올림픽 구본찬, 김제덕에 이어 세 번째로 남자 양궁 2관왕에 오르게 된다.
또한 올림픽 통산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며 역대 남자 양궁 선수들 중 가장 많은 금메달을 보유하게 된다. 지금까지 임동현, 박경모, 장용호, 오진혁, 구본찬 등이 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었다.
김우진은 이번 대회에 도입된 심장 박동에서 좀처럼 100을 넘지 않는 평정심을 보이며 64강전과 32강전을 여유 있게 통과했다. 상대는 중요하지 않다. 김우진이 자신의 기량만 펼친다면 유메노시마 양궁장은 마지막 날에도 태극기가 가장 높은 곳에 걸릴 수 있다.
- 최신 이슈
- 동계올림픽·AG 향한 질주…해뜨기 전에도 분주한 진천선수촌|2026-01-01
- 2025년 마지막 발표에서도 세계랭킹 1위 유지…안세영, 새해 첫날부터 강행군|2025-12-31
- 33년 만의 ‘테니스 성대결’… 승부는 싱거웠다|2025-12-30
- '자존심 지킨' 박정환 9단, 이치리키 료 9단에 불계승으로 세계기선전 4강 진출…신진서 9단은 탈락|2025-12-29
- 빙속 이나현, 김민선 제치고 스프린트 선수권 전종목 1위 석권|2025-12-28
- 축구
- 야구
- 농구
- [라리가 프리뷰] 라요 바예카노 VS 헤타페 CF
-
![[라리가 프리뷰] 라요 바예카노 VS 헤타페 CF](//uimg.7mkr.com//data/newsicon/20260101/043259zp9r4hwpbc1767256379838518.jpg)
- [라요 바예카노의 유리 사건]1. 라요 바예카노는 현재 라 리가 15위를 기록하며 강등권과 단 3점 차이로 접해 있습니다. 모든 승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홈 팬들의 지지 아래, 전...
- [A리그 멘 프리뷰] 브리즈번 로어 FC VS 웰링턴 피닉스 FC
-
![[A리그 멘 프리뷰] 브리즈번 로어 FC VS 웰링턴 피닉스 FC](//uimg.7mkr.com//data/newsicon/20260101/040132t37gg0t32_1767254492685995.jpg)
- [브리즈번 로어 FC의 유리 사건]1. 저스틴 비딕은 이번 시즌 A리그 남자에서 브리즈번 로어 FC를 위해 3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입니다.2. 브리즈번 로어 FC는 이번...
- [세리에 A 프리뷰] 칼리아리 칼초 VS AC 밀란
-
![[세리에 A 프리뷰] 칼리아리 칼초 VS AC 밀란](//uimg.7mkr.com//data/newsicon/20260101/035045tbjc6fb82w1767253845738340.jpg)
- [칼리아리 칼초의 유리 사건]1. 세미 킬릭소이는 연속된 두 리그 경기에서 득점하며 개인 컨디션이 상당히 좋음을 보여주었습니다.2. 칼리아리 칼초는 지난 두 경기에서 각각 두 골씩...
- 맹승지, 새해부터 벗었네…아찔한 섹시美 사진 투척

- 개그우먼 맹승지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감탄을 자아내는 파격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맹승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 bye Happy new year"라는 글...
- ‘끈 비키니’ 김보라 맞아? 드레스 입으니 딴 사람...‘레드카펫 반전 무드’ 포착

- 비키니 사진으로 ‘몸매 핫이슈’를 만든 배우 김보라가 레드카펫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의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김보라가 31일 오후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2...
- “싹둑 자른 머리, 비키니 찰떡” 효민, 신혼 9개월 시드니 근황

- 티아라 효민이 짧아진 머리와 비키니 차림으로 신혼의 여유를 전했다. 결혼 9개월 차에 접어든 효민은 시드니의 바다를 배경으로 “그 어느 해보다 소중했던” 한 해의 끝자락을 기록하며...
- 스포츠
- 연예
[HuaYang] VOL.547 朱可儿Flora
xiuren-vol-6889-玥儿玥
xiuren-vol-8030-豆瓣酱
[XiuRen] No.9740 王雨纯
[YouMi] Vol.1165 모델 Tao Tao·Yao Yao Twins
[XiuRen] VOL.10537 모델 Zhi Zhi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XiuRen] Vol.10543 모델 Yi Yi Yiyi
[XiuRen] Vol.10506 모델 Ada Yue Yue
섹시한 엉덩이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