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무한애정' 르브론 제임스. 美 CBS스포츠 '르브론 골든스테이트 합류 가능성 있다'
출처:스포츠조선 |2022-06-08
인쇄



르브론 제임스에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오랜 라이벌이나 다름없다.

2015년부터 4년 연속 르브론 제임스 소속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골든스테이트와 4연속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닥뜨렸다. 2016년 클리블랜드는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르브론 제임스는 승부처 블록슛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단, 4차례 맞대결에서 골든스테이트가 3회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르브론 제임스는 골든스테이트에 대한 존경심을 여러차례 표현했다. 골든스테이트의 뛰어난 선수들과 그들이 일군 조직력을 칭찬한다.

이번 파이널도 마찬가지다. 특히 스테판 커리에 대한 애정은 무한에 가깝다.

미국 CBS스포츠는 8일(한국시각) ‘르브론 제임스는 이번 파이널에서 스테판 커리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여전히 드러냈다. 그는 스테판 커리가 자신과 함께 플레이하고 싶은 선수라고 했다. 커리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고 했고 치명적이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발언은 르브론 제임스의 향후 거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CBS스포츠는 이 점을 주목했다.

CBS스포츠는 ‘르브론 제임스는 이번 여름 레이커스와 연장 계약을 맺을 수 있다. 단, 계약하지 않으면 내년 여름에 자유계약 선수가 된다‘며 ‘골든스테이트는 그에게 최고 수준의 연봉을 제공할 순 없다. 단, 선수 황혼기인 르브론이 기꺼이 페이컷을 받아들인다면 골든스테이트로 합류할 수도 있다‘고 했다.

이 시나리오의 가장 큰 변수는 르브론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다. CBS스포츠는 ‘그의 아들 브로니가 드래프트가 되면 르브론이 골든스테이트로 이적할 확률이 높아진다. 르브론은 언젠가 아들과 함께 시즌을 뛸 계획이라고 말한 바 있다‘고 했다.

  • 축구
  • 야구
  • 기타
[독일 분데스리가 프리뷰] RB 라이프치히 VS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프리뷰] RB 라이프치히 VS FC 바이에른 뮌헨
[RB 라이프치히의 유리한 사건]1. RB 라이프치히의 브라질 선수 호물 조제 카르도소 다 크루즈가 이번 시즌 벌써 5골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2. RB 라이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프리뷰] CA 오사수나 VS 레알 오비에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프리뷰] CA 오사수나 VS 레알 오비에도
[CA 오사수나의 유리한 사건]1. 안테 부디미르가 본 시즌에 리그에서 6골을 넣어서 팀의 최다 득점자입니다.2. 라울 가르시아가 본 시즌에 리그에서 4도움을 기록해서 팀의 최다 ...
[EPL 프리뷰]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FC VS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EPL 프리뷰]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FC VS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FC의 유리한 사건]1.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FC는 리그와 FA컵에서 4경기 무패 행진 중이며 2승2무를 기록했습니다.2.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FC는 이전에 ...
'노출 없이도 아찔' 김현영 치어리더, 시스루 니트로 드러낸 베이글 몸매
'노출 없이도 아찔' 김현영 치어리더, 시스루 니트로 드러낸 베이글 몸매
치어리더 김현영이 세련된 일상 패션을 공개했다.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에서 골든디스크 40주년을 보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베이...
“레깅스가 터질 듯” 제시, 새해부터 폭발한 ‘압도적 골반’ 라인
“레깅스가 터질 듯” 제시, 새해부터 폭발한 ‘압도적 골반’ 라인
래퍼 제시(Jessi)가 새해를 맞아 더욱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제시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그룹 르세라핌의 사쿠라가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사쿠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lden Disc Award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