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아들’ 브로니, 훈련 중 심정지 4개월 만에 복귀
출처:동아닷컴|2023-12-01
인쇄



훈련 중 심정지로 쓰러졌던 미국 프로농구(NBA)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의 아들 브로니(19)가 4개월 만에 팀에 합류한다.

AP통신·ESPN은 제임스 가족 대변인이 낸 성명을 인용해 브로니가 의료진으로부터 정상적으로 농구를 해도 좋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성명에 따르면 브로니는 이번 주 소속 대학인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스태프의 최종 평가를 거쳐 다음 주부터 연습을 재개한 뒤 팀 경기를 뛸 예정이다. 1학년인 브로니는 아직 대학농구 데뷔전을 치르지 않았다.

브로니는 지난 7월 USC 훈련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사흘간 치료를 받았다. 그는 선천적인 심장 결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이를 고치는 시술을 받았다.



키 190cm의 가드인 브로니는 ESPN 선정 대학 유망주 랭킹 20위에 오늘 기대주다.

브로니의 코트 복귀가 가능해지면서, 아들과 함께 NBA 코트를 누비고 싶어 하는 르브론의 꿈도 현실화할 가능성이 다시 생겼다.

38세인 르브론은 평소 아들과 함께 NBA에서 뛰고 싶다는 말을 해왔다.

만일 브로니가 202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될 경우 2024~25시즌에 NBA 데뷔전을 치를 수 있다.

르브론은 200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지명됐다.

  • 축구
  • 야구
  • 기타
K리그1 제주, '유스 출신 듀오' 김준하·최병욱과 재계약
K리그1 제주, '유스 출신 듀오' 김준하·최병욱과 재계약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유소년팀 출신 듀오 김준하, 최병욱과 동행을 이어간다.제주는 유소년 팀부터 프로 무대까지 함께 성장한 김준하, 최병욱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골넣는 수비수’ 김민재, 3경기 만에 복귀해 결승골 ‘쾅’… 올 시즌 첫 골
‘골넣는 수비수’ 김민재, 3경기 만에 복귀해 결승골 ‘쾅’… 올 시즌 첫 골
한국 축구 간판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2025-2026시즌 첫 골을 터트렸다. 3경기 만에 복귀하자마자 골까지 기록한 김민재의 활약 속...
[A리그 멘 프리뷰] 퍼스 글로리 FC VS 브리즈번 로어 FC
[A리그 멘 프리뷰] 퍼스 글로리 FC VS 브리즈번 로어 FC
[퍼스 글로리 FC의 유리한 사건]1.퍼스 글로리 FC는 현재 5승1무6패 승점 16점으로 9위에 있습니다. 퍼스 글로리 FC는 이날에 지리적 우위를 점합니다. 퍼스 글로리 FC는...
아이브 안유진, 수영복 입고 건강미 발산 ‘청량 섹시미’
아이브 안유진, 수영복 입고 건강미 발산 ‘청량 섹시미’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뜨거웠던 여름을 그리워했다.안유진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푸른 ...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블랙핑크 리사 사진이 공개됐다.리사는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2026 제83회 골...
제니, 숨 멎을 듯한 초미니 레드 드레스...송가인도 ‘♥’남겼다
제니, 숨 멎을 듯한 초미니 레드 드레스...송가인도 ‘♥’남겼다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골든디스크 시상식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제니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근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 어...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