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컵’ 김현영 “가슴 사이즈 공개 후회해”
출처:스포츠동아|2024-02-20
인쇄




수원 FC 치어리더 김현영이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 것을 후회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클린스만은 차마 응원하지 못한 축구 치어리더 김현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현영은 치어리딩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학창 시절 댄스 동아리를 했다"며 "하지만 춤을 잘 추지 못해 힘들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좀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또 가장 자신있는 부분으로 가슴이라고 하면서도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 것을 후회했다. 먼저김현영은 자신의 몸에서 가장 마음에 안 드는 부분으로 "정강이. 길지 않아서 길이가 마음에 안 든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탁재훈은 "비율이 좋은데 왜"라며 의아해하면서 "그럼 어디가 제일 마음에 드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현영은 이 자신의 상체를 가리키며 "바스트다. 그리고 팔이 얇은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현영은 가슴 사이즈 E컵으로 알려졌다.

이어 신규진은 "SNS에 올렸다가 후회하는 사진이 있냐"고 질문하며 과거 김현영이 줄자로 신체 사이즈를 재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김현영은 SNS에 업로드한 사진 중 신체 사이즈 측정 사진을 올린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은 그 사진들을 내렸다. 저 때 자신감에 너무 차 있었다"며 지금은 후회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현영은 2000년생으로, 프로축구 수원 FC와 프로농구 청주 KB 스타즈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 야구
  • 축구
  • 농구
'박해민은 남고 김재환은 떠났다' 두산과 결별한 MVP 출신...110억 투자했는데
‘BNK전 중 이탈’ 우리은행 김예진, 큰 부상 아니다 … KB전 출전 가능
두산과 김재환의 결별에는 복잡한 계산이 숨어 있었다. 김재환은 FA를 신청하지 않았지만 자동으로 시장에 나올 수 있었다. 4년 전 115억원 계약 당시 '협상 결렬 시 자유계약으로...
'선발 보직 거절' 2024 MLB 세이브 1위의 선택은 마무리…헬슬리, 볼티모어와 412억 계약
'3개월만에 설욕' 전희철 농구 대표팀 감독
마무리 투수 자원인 라이언 헬슬리(31)가 새 소속팀을 찾았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3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헬슬리가 2년 총액 2800만 달러(412억원) ...
'다저스도 참전' 158㎞ 대만 괴물투수, 결국 日소뱅 간다→3년 141억에 계약 합의
다행이다! 쓰러진 스테픈 커리, 큰 부상 피해…“허벅지 타박상·근육 염좌 확인, 추후 재검진”
대만 국가대표 출신으로 대만프로야구(CPBL) 최정상급 선발 투수인 쉬러시(25·웨이치안 드래곤즈)가 치열한 영입전 끝에 일본프로야구(NPB)에 입성한다. LA 다저스까지 가세했지...
리사, 중요 부위만 살짝 가린 시스루 전신 보디 수트… "몸의 반이 노출"
리사, 중요 부위만 살짝 가린 시스루 전신 보디 수트…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무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29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드 투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가죽 벨트 형식의 크롭 상의와...
미스맥심 연수, 깜찍한 루돌프 변신…맥심 12월호 크리스마스 화보 공개
미스맥심 연수, 깜찍한 루돌프 변신…맥심 12월호 크리스마스 화보 공개
미스맥심 연수가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한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남성지 맥심 12월호는 연수의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2022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맥심 모델로 데뷔한 연수는...
'발리 정착' 허가윤, 그림 같은 수영복 자태…누구나 꿈꾸는 삶
'발리 정착' 허가윤, 그림 같은 수영복 자태…누구나 꿈꾸는 삶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허가윤은 29일 자신의 SNS에 “평범한 일상 속 순간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가윤은 ...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