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국내
'바람의 손자' 이정후, 7경기 연속 안타·4경기 연속 득점
출처:TV조선|2024-04-16
인쇄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멀티히트를 작성했고, 13경기 만에 타점도 생산했다.

이정후는 오늘(16일) 마이애미와 원정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1회 첫 타석부터 상대 선발 에드워드 카브레라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쳤고,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됐다.

두 번째 타석에선 볼넷으로 진루했고 후속타자의 안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올렸다.

이정후는 다음 타석에서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7회 네 번째 타석에서 투아웃 주자 1, 2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마지막 타석에선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정후의 활약 덕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를 4-3으로 잡았다.

시즌 타율은 0.258로 약간 올라갔다.

  • 축구
  • 농구
  • 기타
[라리가 프리뷰] RCD 에스파뇰 VS FC 바르셀로나
[라리가 프리뷰] RCD 에스파뇰 VS FC 바르셀로나
[RCD 에스파뇰의 유리 사건]1. RCD 에스파뇰은 2018년 이후 FC 바르셀로나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다년간 승리 없음이 팀의 심리적 악령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5연승...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코모 1907 VS 우디네세 칼초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코모 1907 VS 우디네세 칼초
[코모 1907의 유리한 사건]1. 코모 1907은 이번에 홈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전의가 강합니다.2. 코모 1907은 지난 라운드의 3골을 서로 다른 선수가 넣어서 공격 포인트...
‘獨 최강 공식력’ 김민재, 모든 ‘제안 거절’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최소 1월 겨울 이적시장 통해 이탈 없다”
‘獨 최강 공식력’ 김민재, 모든 ‘제안 거절’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최소 1월 겨울 이적시장 통해 이탈 없다”
김민재가 모든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 최소 2025-2026시즌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은 없다.2025년이 지나고 새해 1월이 밝핬다. 유럽 축구는 겨울 이적시장이 열렸다....
“2026 is the new 2016”…박제니, 한여름 해변에서→레트로 감성 셀카 포즈
“2026 is the new 2016”…박제니, 한여름 해변에서→레트로 감성 셀카 포즈
한겨울의 달력이 무색한 한여름 해변에서 박제니가 새해의 첫 장면을 채웠다. 눈부신 태양 아래 모래 위에 몸을 기댄 박제니는 거칠게 부서지는 파도 소리 대신 카메라 셔터 소리로 새해...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배우 정소민이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정소민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순백의 홀터넥...
미스맥심 유디, 맥심 1월호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미스맥심 유디, 맥심 1월호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미스맥림 유디가 남성지 맥심 1월호에서 독특한 세신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유디는 “2년 연속 맥심 1월호 화보를 장식하게 됐다”며 “팬분들께 새해 인사를 맥심 화보로 전할 수 있...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