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비키니 입고 자전거 타는데…옷이 그만
출처:TV리포트|2024-08-14
인쇄



가수 선미가 자전거를 타는데, 입고 있던 옷이 화끈한 수영복이라 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13일, 선미의 계정에는 그가 휴가를 가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이 업로드됐다. 그런 가운데, 수영복 차림이 눈에 띈다.

해당 사진에서 선미는 자전거를 타다 말고 멈춰 서서 도로반사경 앞에 서서 사진을 찍고 있다. 자전거에서 완전히 내리지 않고 몸만 일으켜 두 다리로 자전거가 쓰러지지 않도록 지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선미는 양쪽으로 땋아 내린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는데, 그가 입은 수영복과 잘 어우러진다. 선미의 수영복은 가슴이 깊게 파이고 풍성한 레이스가 층층이 겹쳐져 있는 디자인의 투피스 수영복 세트이다. 수영복의 어깨 끈은 목 뒤로 넘겨 묶는 홀터넥 디자인이며, 수영복 하의는 치마로 보이게끔 디자인 되어 있다.

짧은 수영복과 슬리퍼로 보이는 신발을 신고도 자전거를 잘 타는 선미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누리꾼들은 “아, 너무 러블리해서 퇴근길 피로가 다 풀릴 지경이고만”, “자전거를 잘 타나 보네요”, “어떻게 저렇게 예쁠까요”, “뭘 해도 화보 같다, 그냥 화보 찍고 온 거 아니냐고”, “요즘 뭔가 점점 더 예뻐지는 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선미는 자전거를 타고 찍은 사진 외에도 꽃무늬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 요트에 타서 찍은 사진, 다양한 수영복을 선보이는 등 많은 사진을 올려 팬들을 기쁘게 했다.

한편, 사진 속 장소는 몰디브로 선미가 묵은 리조트는 5성급 럭셔리 리조트로, 1박에 300만 원 대의 가격으로 알려졌다.

  • 야구
  • 축구
  • 농구
‘내야수 최대어’ 비셰트, 터커 놓친 메츠로 간다…3년·1859억원에 계약
감독과는 불화, 동료들은 옹호...팀 9연승 중인데 트레이드 요구한 쿠밍가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내야수 최대어였던 보 비셰트(27)가 뉴욕 메츠에서 뛰게 됐다.AP통신, MLB닷컴 등 미국 주요매체들은 17일 비셰트가 메츠와 계약...
두산베어스 안혜지, 11월 이달의 치어리더 팬투표 1위
야투 성공률 18%...지쳐가는 헨리 엘런슨
두산베어스의 안혜지 치어리더가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11월 이달의 선수 팬 투표에서 4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본 투표는 KBO 리그 소속 치어리더를 대상으로 최다 ...
선 넘은 '우승 욕심'... 미국 대표팀, 은퇴한 커쇼까지 WBC 호출
기껏 트레이드로 데려왔는데 왜 써먹질 못하니...트레이 영, 부상으로 올스타전까지 출전 불가
은퇴 이후 육아에 들어간 투수가 다시 유니폼을 입는다.미국 대표팀이 만든 이번 소집은 '미친 구성'이라는 말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장면이다.MLB닷컴 등 미국 현지 언론은 15일...
'노출 없이도 아찔' 김현영 치어리더, 시스루 니트로 드러낸 베이글 몸매
'노출 없이도 아찔' 김현영 치어리더, 시스루 니트로 드러낸 베이글 몸매
치어리더 김현영이 세련된 일상 패션을 공개했다.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에서 골든디스크 40주년을 보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베이...
“레깅스가 터질 듯” 제시, 새해부터 폭발한 ‘압도적 골반’ 라인
“레깅스가 터질 듯” 제시, 새해부터 폭발한 ‘압도적 골반’ 라인
래퍼 제시(Jessi)가 새해를 맞아 더욱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제시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그룹 르세라핌의 사쿠라가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사쿠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lden Disc Award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