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말숙·박민정 게임 〈하숙생이전부미녀입니다만?〉 심의 안받았다
출처:글로벌E|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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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고말숙, 박민정, 동그란, 조승이, 고은비 씨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FMV게임 <하숙생이전부미녀입니다만?>이 게임물 심의를 받지 않고 출시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 출시되는 게임은 모두 심의를 받는다. 자체등급 분류 사업자의 플랫폼으로 낼 때도 최소한의 등급을 위한 심의는 하게 돼 있다.

<하숙생이전부미녀입니다만?>은 심의를 아예 받지 않았다. 스팀에만 출시돼 있지만 펀딩까지 진행했고 보도자료 및 광고까지 진행한 사례가 국내 판매를 목표로 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관련으로 게임물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게임은 심의를 받아야 할 의무가 있다"라며 "해당 게임이 심의를 받지 않은 상황에 대해 확인할 것"이라고 답했다.

개발사 스토리타코가 깜빡해 심의를 받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기존에 출시한 게임들 모두 심의를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의도적으로 심의를 받지 않고 있었던 게 아닌가 추정해볼 수 있다.

스토리타코는 50여 명의 직원과 연매출 60억 원을 올린 업체다. 게임 개발이 업력 대부분인 걸 고려하면 이번 미심의 문제는 논란이 될 수밖에 없다.

문제는 이 게임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일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수영복이나 신체 노출이 많은 복장이 여러 나오고 실제 제품으로 음주를 하는 장면이 게임 내 포함됐다.

 

 

영상물에서 음주 장면이나 제품 노출은 매우 제한적이다. 주류 광고는 저녁 10시 이후에 가능한 것처럼 실제 제품이 나올 경우에는 등급심사를 받는 것이 당연하다.

심의 문제에 대해 스토리타코 관계자는 "스팀에만 서비스하는 게임이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이 아닐 경우에는 심사를 안 받아도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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