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이혜성, 시상식 속 빛난 여신美…반전 몸매까지 다 가졌네
출처:엑스포츠뉴스|2024-11-29
인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독보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혜성은 29일 오전 "행복했던 MAMA 예쁜 드레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꽃무늬가 장식된 드레스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여운 미모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은 이혜성은 반전을 안기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신이 따로 없네", "팅커벨이었어", "요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2세인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출연 중인 그는 최근 2024 마마 어워즈(2024 MAMA AWARDS)에서 시상자로 나선 바 있다.

  • 야구
  • 축구
  • 농구
선 넘은 '우승 욕심'... 미국 대표팀, 은퇴한 커쇼까지 WBC 호출
야투 성공률 18%...지쳐가는 헨리 엘런슨
은퇴 이후 육아에 들어간 투수가 다시 유니폼을 입는다.미국 대표팀이 만든 이번 소집은 '미친 구성'이라는 말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장면이다.MLB닷컴 등 미국 현지 언론은 15일...
김민재 롯데 코치 오늘 발인…이대호·박찬호·이승엽·김태균 등 야구계 추모
기껏 트레이드로 데려왔는데 왜 써먹질 못하니...트레이 영, 부상으로 올스타전까지 출전 불가
국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코치가 향년 53세를 일기로 별세한 가운데, 야구계에서 추모의 시간은 계속되고 있다. 선수 시절과 지도자 시절을 아우르며 그라운드에 헌신해온 인...
17년 전 WBC 결승 이끈 류현진 “할 수 있는 최선의 준비 다하겠다”
10대 천재 농구 소년의 등장? 8경기 만에 ‘대폭발’…감독도 “가르칠 맛 난다” 들썩
21일까지 예정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이판 훈련이 반환점을 돌고 있다. 투수조장 류현진의 영향력이 크다. 자기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선수단 전체의 분위기를 주...
DJ 소다, 파란색 끈 비키니 입고 S라인 포즈…넘쳐 흐른 볼륨감
DJ 소다, 파란색 끈 비키니 입고 S라인 포즈…넘쳐 흐른 볼륨감
DJ 소다가 여름의 대만에서 S라인 비키니 핏을 선보였다.DJ 소다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펑후에서의 여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그는 손바닥보다 작은 파란색 끈 비키니를 입...
안유진, 수영복 입은 여름 여신..건강美 넘쳐
안유진, 수영복 입은 여름 여신..건강美 넘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여름 분위기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14일 안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해외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유진은 사진과 함께 “take me back”이라고...
‘여성암 투병’ 이솔이, 비키니로 드러낸 탄탄한 바디라인
‘여성암 투병’ 이솔이, 비키니로 드러낸 탄탄한 바디라인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이자 배우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14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동남아 가고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초록색...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