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닮은 꼴' 최세희, 촉촉한 '인간 복숭아' 변신…도화살 인증
출처:마이데일리|2025-08-29
인쇄


미스맥심 최세희의 끝여름을 담은 촉촉한 화보가 공개됐다.

최세희가 남성지 맥심(MAXIM) 9월호 화보로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청순 글래머, 여친짤 장인, 수지 닮은 꼴 등 다양한 수식어로 사랑받는 모델 최세희는 맥심의 모델을 선발하는 2021년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서 TOP 4까지 이름을 올린 맥심 인기 모델이다.

이번 맥심 화보에서 최세희는 청춘 영화처럼 특유의 자연스러운 소녀미와 늦여름 감성을 담은 촉촉한 눈빛과 포즈를 선보이며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최세희는 "이번 화보 콘셉트가 복숭아꽃인 ‘도화‘다. 흔히 사주에서 ‘이성을 끌어들이는 기운‘이라고 하는데, 평소 도화살이 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어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다. 이번 화보로 제 수식어에 ‘인간 복숭아‘가 하나 더 붙었으면 한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수수한 화이트 란제리와 리본이 포인트가 되는 핑크 란제리, 여기에 새롭게 선보인 히메컷과 긴 생머리에 심플한 헤어밴드 스타일은 최세희의 청초한 비주얼과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아울러, 소품으로는 복숭아와 복숭아꽃을 사용하며 콘셉트인 도화를 한눈에 보여줬다.


인터뷰에서 최세희는 "제 성격을 복숭아에 비유하자면 완전 딱딱한 복숭아 같다. 어딜 가나 이성보단 동성이 잘 꼬인다. 어느 모임에 처음 나간 적이 있는데, 그때도 여성분들이 저를 구경하러 왔다. 어느 쪽이든 끌어들였으니 됐다고 생각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끝으로 최세희는 "벌써 9월이 찾아왔다. 계절이 바뀌어도 저는 여러분을 위해 사시사철 벗고 다닐 예정이니까 항상 지켜봐 주시고, 이번 맥심 9월호에서 인간 복숭아로 변신한 세희도 예쁘게 봐주시기 바란다"라고 애교 섞인 당부를 전했다.

미스맥심 최세희의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9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야구
  • 축구
  • 농구
가을은 잃었지만 미래는 얻었다…'3년 연속 PS탈락' 키움의 두 희망 박주홍·오석주
'슈퍼스타? 이제는 너무 애매한 선수!' 결국 드로잔을 원하는 팀은 없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올해도 가을야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키움은 지난 27일 한화에 패하며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됐다. 2023시즌부터 리그 최하위로 3년 연속...
홈런 치고 복통 느낀 시거, 충수염 수술로 전열 이탈
ESPN
경기 중 복통을 호소한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간판 타자 코리 시거가 수술을 받아 전열에서 이탈했다.ESPN의 29일(한국 시간)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영 텍사스 야...
'오징어게임' 배우 이정재, 31일 프로야구 LG-키움 시구
‘문태종 아들’ 재린 스티븐슨 특별귀화, 왜 현실적으로 어려울까
'오징어게임'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정재가 3년 만에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LG 트윈스 구단은 "배우 이정재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키움...
미스맥심 빛베리, 다양한 코스튬으로 9월호 화보 장식해
미스맥심 빛베리, 다양한 코스튬으로 9월호 화보 장식해
H컵 섹시 크리에이터이자 스트리머인 빛베리가 남성지 맥심(MAXIM) 9월호 화보에서 다채로운 코스튬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 9월호 화보에서 빛베리는 바니걸, 프린세스...
안젤리나 다닐로바, 카푸타스 해변에서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
안젤리나 다닐로바, 카푸타스 해변에서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
러시아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투르키예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안젤리나 다닐로바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this waaaaater”라는 설렘 가...
'수지 닮은 꼴' 최세희, 촉촉한 '인간 복숭아' 변신…도화살 인증
'수지 닮은 꼴' 최세희, 촉촉한 '인간 복숭아' 변신…도화살 인증
미스맥심 최세희의 끝여름을 담은 촉촉한 화보가 공개됐다.최세희가 남성지 맥심(MAXIM) 9월호 화보로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청순 글래머, 여친짤 장인, 수지 닮은 꼴 등 다...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