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올스타 선발 발표...올해도 르브론 vs 야니스 맞대결

NBA 올스타 게임에 출전할 선발 멤버가 결정됐다.NBA 사무국은 24일(이하 한국시간) 'TNT'를 통해 오는 2월 27일 시카고에서 열리는 올스타 게임에 출전할 선발 멤버를 발...

2020-01-24 10:20:27

제임스-아데토쿤보 2연속 올스타 캡틴...돈치치도 선발

NBA 올스타전은 두 시즌 연속 팀 르브론과 아데토쿤보의 '캡틴' 대결이다.NBA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내달 17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리는 2019~2020 올스타...

2020-01-24 10:16:01

노숙자 신세에 폭행 피해까지…전 NBA 선수의 몰락

미국프로농구(NBA) 전 선수 델론테 웨스트(37)가 은퇴 이후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엔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미국 ‘클러치포인트’는 21일(한국시간) 미국 ...

2020-01-23 10:13:23

美 대학농구, 난투극 벌인 선수 4명 징계

미국 대학농구 캔자스대학과 캔자스 스테이트대학간의 경기에서 난투극이 벌어진 가운데, 이들이 소속된 컨퍼런스 차원의 징계가 발표됐다.빅12 컨퍼런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전날 열...

2020-01-23 10:10:25

퍼포먼스 끝판왕 최준용, 전자랜드전에서 마이크 찬다

서울 SK의 간판스타 최준용이 마이크를 착용하고 전자랜드전에 나선다. 평소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쇼맨십으로 유명한 최준용의 ‘보이스 오브 KBL (Voice of KBL)’ 참...

2020-01-22 10:26:24

도약 노리는 뉴올리언스, 트레이드 협상 철회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트레이드에 나서지 않을 예정이다.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뉴올리언스가 여러 팀들로부터 트레이드 제안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뉴올리언스는 최근 경기력이...

2020-01-22 10:24:15

NBA 파슨스, 음주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로 '선수 생명' 위기

미국프로농구(NBA) 애틀랜타 호크스의 포워드 챈들러 파슨스(31)가 음주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로 선수 생명의 위기를 맞았다.AP통신은 파슨스가 지난주 미국 애틀랜타주에서 연습을 ...

2020-01-21 10:14:35

상처입은 ‘국보’ 박지수의 고백 “진짜 그만하고 싶어요”

명실상부한 여자농구(WKBL) 최고의 센터이자 여자 농구국가대표팀의 대들보인 ‘국보’ 박지수(22·KB)가 힘겨운 심경을 토로했다.박지수는 20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농구가 ...

2020-01-21 10:12:51

박지수 3점슛, 행운 아닌 꾸준한 노력의 결과물

행운이 아니다. 꾸준히 노력한 결과물이다.KB 박지수는 18일 KEB하나은행과의 홈 경기서 3점슛 2개를 던졌다. 둘 다 정면에서 시도했고, 모두 림을 통과했다. 박지수의 수비수 ...

2020-01-20 09:42:47

유쾌함과 아쉬움이 공존한 전태풍의 마지막 올스타전 [★현장]

전태풍(40·서울 SK)은 국내 농구 팬들에게 쇼맨십의 사나이로 통한다. 혼혈인 그는 존댓말보다 반말에 가까운 한국말로 인터뷰를 하는 것 역시 매우 유명하다.2009~2010시즌부...

2020-01-20 09: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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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돌' 마드리드-바르샤, '심판 매수사건'놓고 또 붙었다…페레스 "바르샤 판정 혜택 근거있다" vs 라포르타 "질투하냐"
'대충돌' 마드리드-바르샤, '심판 매수사건'놓고 또 붙었다…페레스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과 조안 라포르타 FC바르셀로나 회장이 '심판 매수' 이슈를 놓고 정면 충돌했다.29일(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아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라포...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손흥민처럼 케인도 똑같다...토트넘 복귀 없다, 英 최고 매체 “뮌헨 잔류 예상”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손흥민처럼 케인도 똑같다...토트넘 복귀 없다, 英 최고 매체 “뮌헨 잔류 예상”
손흥민도, 해리 케인도 토트넘으로 돌아가지 않는다.영국 디 애슬래틱은 28일(한국시각)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선수 42명을 조명했다. 1월 이적시장만 한정된...
'정정용 vs 황선홍' K리그1 준우승 건 대결…구단 새 역사 쓸 팀은?
'정정용 vs 황선홍' K리그1 준우승 건 대결…구단 새 역사 쓸 팀은?
“지난해에는 3위했으니, 올해는 2위가 목표다.”정정용(56) 김천 상무 감독이 지난달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 라운드 미디어데이에서 뱉은 말이다. 정 감독의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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