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복덩이' 캐디 라렌 "기회 된다면, 한국에서 계속 뛰고파"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서 계속 뛰고 싶습니다"창원 LG 세이커스 외국선수 캐디 라렌은 압도적인 성적으로 KBL 정규리그 상반기를 마쳤다. 정규리그 34경기에서 평균 26분 10초...

2020-01-19 10:49:04

[NBA Trade] 포틀랜드, 아리자 데려오며 포워드 보강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선수단에 변화를 가했다.『ESPN』의 애드리언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포틀랜드와 새크라멘토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포틀랜드는 새크라멘토로부...

2020-01-19 10:39:13

‘71승 페이스’ 밀워키 단장 “승수는 안 중요해, 우승해야지”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가 압도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시즌 71승 페이스다. 그러나 밀워키 존 호스트(37) 단장은 승수는 안 중요하다고 잘라 말했다.밀워키는 17일(...

2020-01-18 09:52:26

[KBL] ‘멈춰버린 슈퍼팀’ 위기의 전주 KCC

지난해 11월 11일 농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KCC가 현대모비스로부터 이대성과 라건아를 데려오고 리온 윌리엄스, 박지훈, 김국찬, 김세창을 보냈다. 국...

2020-01-18 09:50:24

'인종 차별 피해' 라건아, KBL이 법적 대응 나선다

귀화 농구 선수 라건아(31·전주 KCC)의 인종 차별 사건에 대해 한국농구연맹(KBL)이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다.KBL 관계자는 17일 CBS노컷뉴스와 통화에서 "최근 라...

2020-01-17 10:00:03

카이리 어빙 "나와 듀란트 말고도 영입 더 필요"

어빙의 인터뷰가 화제다.브루클린 네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조엘 엠비드가 결장한 필라델피아 76ers에게 106-117로 패했다. 현지에서는 이날 경기 후 어빙이 한 인터뷰 내...

2020-01-17 09:57:57

자이언 윌리엄슨, 23일 샌안토니오전에서 NBA 데뷔

2019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특급 신인 자이언 윌리엄슨(20·뉴올리언스)의 데뷔전이 확정됐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을 비롯한 현지언론은 뉴올리언스 데이비드 그리핀 ...

2020-01-16 10:02:00

휴스턴 감독 "부활한 카멜로 앤소니, 대단해"

마이크 댄토니 휴스턴 로켓츠 감독은 한때 같은 팀이었다가 적으로 만나는 카멜로 앤소니(35)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댄토니는 16일(한국시간) 도요타센터에서 열리는 포틀랜드 ...

2020-01-16 10:00:19

루비오, 아내 출산으로 ATL전 결장

루비오가 2세 탄생을 지켜보기 위해 떠났다.피닉스 선즈의 베테랑 포인트가드 리키 루비오가 15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경기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루비오가 결장...

2020-01-15 10:13:26

NBA 데릭 로즈, 경기 중 펜 던져… 벌금 2,900만원

미국프로농구(NBA) 데릭 로즈(32ㆍ디트로이트 피스턴스)가 경기 도중 저지른 돌발 행동으로 벌금 징계를 받았다.NBA 사무국은 “디트로이트와 뉴올리언스의 경기 도중 펜을 관중석으...

2020-01-15 10: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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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돌' 마드리드-바르샤, '심판 매수사건'놓고 또 붙었다…페레스 "바르샤 판정 혜택 근거있다" vs 라포르타 "질투하냐"
'대충돌' 마드리드-바르샤, '심판 매수사건'놓고 또 붙었다…페레스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과 조안 라포르타 FC바르셀로나 회장이 '심판 매수' 이슈를 놓고 정면 충돌했다.29일(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아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라포...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손흥민처럼 케인도 똑같다...토트넘 복귀 없다, 英 최고 매체 “뮌헨 잔류 예상”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손흥민처럼 케인도 똑같다...토트넘 복귀 없다, 英 최고 매체 “뮌헨 잔류 예상”
손흥민도, 해리 케인도 토트넘으로 돌아가지 않는다.영국 디 애슬래틱은 28일(한국시각)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선수 42명을 조명했다. 1월 이적시장만 한정된...
'정정용 vs 황선홍' K리그1 준우승 건 대결…구단 새 역사 쓸 팀은?
'정정용 vs 황선홍' K리그1 준우승 건 대결…구단 새 역사 쓸 팀은?
“지난해에는 3위했으니, 올해는 2위가 목표다.”정정용(56) 김천 상무 감독이 지난달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 라운드 미디어데이에서 뱉은 말이다. 정 감독의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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