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결장 5번’ P.J 터커는 금강불괴

P.J 터커(35·휴스턴 로케츠)가 지난 12일(한국시간) 어깨 부상으로 경기 도중 코트를 떠났으나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멤피스 그리즐리스전에 정상 출격할 것으...

2020-01-14 10:18:58

팬들 두 번 우롱한 김승기 감독 변명

프로농구 안양 KGC가 속칭 ‘가비지 타임’(이미 승패가 기운 경기의 남은 시간)에 팬들을 경악케 할 만큼 무기력한 플레이를 펼친 것을 놓고 연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주전 선수...

2020-01-14 10:15:55

워싱턴, 빅맨 보강 위해 C.J. 마일스 방출

워싱턴 위저즈가 시즌 도중 선수단에 변화를 가했다.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워싱턴이 C.J. 마일스(가드, 198cm, 99.8kg)를 방출했다고 전했다. 마일스를 방출하면서 투웨이...

2020-01-13 09:35:52

'신인상 대상자 없음'을 막을 WKBL 최후의 보루

"왜 눈물이 나죠?"해맑게 신인상 수상 소감을 말하다가 갑자기 눈물을 흘려 시상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19세 소녀 박지현(우리은행)의 풋풋함. 그러나 이번 시즌 시상식에서는 이...

2020-01-13 09:28:52

애틀랜타, 드러먼드 원한다면 지명권 지출 필요

애틀랜타 호크스가 센터 보강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The Athletic』의 샘 아믹 기자에 따르면, 애틀랜타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의 'The Penguin' 안드레 드...

2020-01-12 10:16:01

"계획이 있다" 팬 투표 1위 김단비가 준비한 올스타전은?

4년 연속이다.이번에도 올스타전 팬 투표 1위는 김단비(30, 180cm)였다. 새로운 선수들이 들어오고 세대교체가 진행 중인 여자농구지만 여전히 팬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선...

2020-01-12 10:10:17

“매일 슛 800개 던지니 본고장 선수들도 끄덕”

2016년 7월 17세 이하 스페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주장을 맡아 한국 남자 농구 사상 첫 국제농구연맹(FIBA) 주관 대회 8강 견인. 그해 9월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스페인 리...

2020-01-11 10:12:08

라건아 부진, 더블더블 언제 봤지?... 올해 한 번도 안 나왔다

더블더블을 보기 어렵다고?전주 KCC의 특급 빅맨 라건아(31) 얘기다. 라건아는 힘겨운 새해 출발을 알리고 있다. 그동안 손 쉽게 찍었던 더블더블. 하지만 올해에는 한 번도 나오...

2020-01-11 10:07:59

김정은→나윤정, WKBL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출전 선수 변경[공식발표]

오는 12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 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포카리 스웨트와 함께하는 3점슛 콘테스트’의 출전 선수가 변경됐다....

2020-01-10 10:21:10

인천 전자랜드, 10일 홈경기에서 미스트롯 박성연 시투자로 초청

‘미스트롯’ 박성연이 전자랜드에 힘을 더한다.박성연은 10일 오후 7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DB의 4라운드 경기...

2020-01-10 10: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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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돌' 마드리드-바르샤, '심판 매수사건'놓고 또 붙었다…페레스 "바르샤 판정 혜택 근거있다" vs 라포르타 "질투하냐"
'대충돌' 마드리드-바르샤, '심판 매수사건'놓고 또 붙었다…페레스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과 조안 라포르타 FC바르셀로나 회장이 '심판 매수' 이슈를 놓고 정면 충돌했다.29일(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아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라포...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손흥민처럼 케인도 똑같다...토트넘 복귀 없다, 英 최고 매체 “뮌헨 잔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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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해리 케인도 토트넘으로 돌아가지 않는다.영국 디 애슬래틱은 28일(한국시각)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선수 42명을 조명했다. 1월 이적시장만 한정된...
'정정용 vs 황선홍' K리그1 준우승 건 대결…구단 새 역사 쓸 팀은?
'정정용 vs 황선홍' K리그1 준우승 건 대결…구단 새 역사 쓸 팀은?
“지난해에는 3위했으니, 올해는 2위가 목표다.”정정용(56) 김천 상무 감독이 지난달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 라운드 미디어데이에서 뱉은 말이다. 정 감독의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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