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형 허웅과 적으로... KBL 올스타전 팀 구성 완료

KBL이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올스타전 최종 팀 구성을 마쳤다.올 시즌 올스타전 주장인 허훈(부산 KT), 김시래(창원 LG)는 '올스...

2020-01-09 10:00:14

레이커스 데이비스, 큰 부상 피했다…단순 타박상

미국프로농구(NBA) 경기 중 크게 다친 것처럼 보였던 LA 레이커스의 앤서니 데이비스(27)가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고 팀의 원정 2연전에 동행한다.레이커스 구단은 9일(한국시간...

2020-01-09 09:58:08

그리핀, 왼쪽 무릎 수술 ... 시즌 마감 예상

디트로이트 피스턴스가 큰 결단을 내렸다.『Yahoo Sports』의 크리스 헤인즈 기자에 따르면, 디트로이트의 블레이크 그리핀(포워드, 206cm, 113.9kg)이 왼쪽 무릎 수...

2020-01-08 09:49:37

데이비스, 레이커스의 맥시멈 연장계약 거절...FA 노린다

데이비스가 FA 시장을 노릴 전망이다.야후 스포츠의 크리스 헤인즈 기자는 8일(한국 시간) LA 레이커스의 앤써니 데이비스가 레이커스가 제안한 4년 1억 4,600만 달러 규모의 ...

2020-01-08 09:47:46

하워드, 11년 만에 덩크 콘테스트 참가...'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온다. 7일(이하 한국시간) '디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LA 레이커스의 '슈퍼맨' 드와이트 하워드가 오는 2월 시카고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슬램덩크 콘테스트에...

2020-01-07 09:57:43

SK, 시즌 첫 3연패+최준용 논란 계속

남자 프로농구(KBL) 서울 SK가 올 시즌 가장 좋지 않은 흐름으로 들어섰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유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로 꼽힌 SK다. 지난해까지 이런 예상...

2020-01-07 09:56:19

레이커스, D.J. 어거스틴과 데런 칼리슨 영입 관심

LA 레이커스가 볼핸들러 보강을 염두에 두고 있다.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레이커스가 포인트가드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레이커스는 올랜도 매직의 D.J. 어거스틴(가드, 183cm,...

2020-01-06 10:11:28

[세이퀸터뷰] ⑥ 럭비공 같은 막내 박유빈 치어리더, 언니들에게 선전포고한 사연

창원 LG 치어리더 세이퀸은 2년 연속 1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대부분이 새 얼굴들로 채워졌지만 매 경기 홈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금세 창원 팬들의 ...

2020-01-06 10:05:41

부상 상태 밝힌 어빙, 여전히 복귀 시점 미정

브루클린 네츠의 올스타 가드 카이리 어빙(28)이 직접 자신의 어깨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어빙은 5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를 비롯한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향후 한 번 더 ...

2020-01-05 10:03:53

1998년 데뷔한 카터, 2020년에도 코트 밟았다...NBA 최초

미국프로농구(NBA) 애틀란타 호크스의 빈스 카터(42)가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카터는 5일(한국시간) 스테이트팜아레나에서 열린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홈경기에서 1쿼터 6분 30초를...

2020-01-05 1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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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돌' 마드리드-바르샤, '심판 매수사건'놓고 또 붙었다…페레스 "바르샤 판정 혜택 근거있다" vs 라포르타 "질투하냐"
'대충돌' 마드리드-바르샤, '심판 매수사건'놓고 또 붙었다…페레스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과 조안 라포르타 FC바르셀로나 회장이 '심판 매수' 이슈를 놓고 정면 충돌했다.29일(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아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라포...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손흥민처럼 케인도 똑같다...토트넘 복귀 없다, 英 최고 매체 “뮌헨 잔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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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해리 케인도 토트넘으로 돌아가지 않는다.영국 디 애슬래틱은 28일(한국시각)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선수 42명을 조명했다. 1월 이적시장만 한정된...
'정정용 vs 황선홍' K리그1 준우승 건 대결…구단 새 역사 쓸 팀은?
'정정용 vs 황선홍' K리그1 준우승 건 대결…구단 새 역사 쓸 팀은?
“지난해에는 3위했으니, 올해는 2위가 목표다.”정정용(56) 김천 상무 감독이 지난달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 라운드 미디어데이에서 뱉은 말이다. 정 감독의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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