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냐 빅맨이냐’ 이상민 감독의 고민

“가드를 뽑을지 빅맨을 뽑을지 고민이다.”서울 삼성 이상민 감독은 머리가 아프다. 삼성은 지난 3일 201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권 추첨식에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획득했...

2016-10-06 09:49:10

모비스·이종현 SK·최준용, 반전 가능성 있나

반전 가능성이 있을까.모비스, SK, 전자랜드가 18일 KBL 신인드래프트서 차례대로 신인 빅3(이종현, 최준용, 강상재)를 잡는다. 1순위 모비스가 이종현, 2순위 SK가 최준용...

2016-10-05 10:17:55

이종현 아버지는 모비스 전신 기아 출신..부친 뒤 이을까?

아버지 때부터 거슬러 온 인연. 이종현(22, 203cm)이 모비스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3일 열린 2016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 8팀이 노린 1순위 행운...

2016-10-05 10:04:24

양손에 떡쥔 모비스. 이종현인가, 최준용인가

모비스가 양손에 떡을 쥐었다. 지난 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의 최고 승자는 모비스였다. 덜컥 1순위 지명권을 뽑아버렸...

2016-10-04 10:27:12

'제 2의 서장훈-현주엽?' 모비스의 행복한 '이종현 딜레마'

'만수(萬手)' 유재학 감독의 울산 모비스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향후 10년을 책임질 그릇을 놓고 누구나 부러워 하는 재목들을 선택할 수 있는 '꽃놀이패'를 쥐었다. 자칫 20...

2016-10-04 10:04:15

이종현 모비스행 확정?…"합류하면 정말 열심히 할 것"

KBL(프로농구연맹)은 3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행사를 실시했다. 올 시즌부터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위 추첨과 선수...

2016-10-03 16:11:44

무디에이와 요키치, 덴버 너게츠의 새로운 중심

유럽출신 빅맨 니콜라 요키치(21, 208cm)는 또 하나의 유럽출신 성공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요키치를 향한 덴버 너게츠의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의 기대가 매우 높아 보인다....

2016-10-03 09:50:03

KCC 저격수 김지후, 돌파 옵션까지 장착할까?

'2016 KCC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십'에 나서는 전주 KCC의 기세가 무섭다. 전날 중국 리그 강호 쓰촨 블루웨일스를 꺾은 KCC는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서 이어진 울산모비...

2016-10-03 09:45:03

'슈퍼루키' 버디 힐드, 시범경기서 19점 펄펄

"넥스트 커리?"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특급 유망주' 버디 힐드(22, 193cm)가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2일(한국시간) 2016-17시즌 NBA 프리시즌이 개막했다. 루이지...

2016-10-02 17:02:03

인디애나, 9인 로테이션으로 승부수 띄울까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네이트 맥밀란(52) 감독이 다음 시즌에 대한 계획을 드러냈다.맥밀란 감독은 지난달 28일(한국시간) 트레이닝 캠프 훈련장에서 "우리는 9인 로테이션을 돌릴 것...

2016-10-02 09: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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