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NBA] ‘바이아웃만 원한다’ 마이애미, 크라우더 관심 재점화
출처:점프볼|2023-01-05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인쇄



마이애미가 또 제이 크라우더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하지만 트레이드가 아닌 바이아웃으로 원하고 있다.

현지언론 ‘마이애미 헤럴드’는 5일(한국시간) “마이애미 히트는 피닉스 선즈의 포워드 크라우더가 트레이드 아닌 바이아웃으로 시장에 나올 상황만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크라우더는 피닉스와 합의로 2022-2023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있다. 시즌이 끝나면 FA가 된다. 이는 마이애미가 크라우더에 대가를 지불하며 트레이드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다. 피닉스 입장에서는 전혀 받아드릴 수 없는 얘기다. 피닉스는 크라우더로 유망주가 아닌 즉시 전력감을 원한다는 얘기가 나왔고, 실제 워싱턴 위저즈가 제시한 루이 하치무라를 거절하기도 했다.

마이애미는 시즌 전 이적한 PJ 터커의 공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케일럽 마틴을 파워포워드로 출전시키는 모험을 시도했지만 수비에서 영향력이 컸던 터커에 비하면 아쉽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동부 컨퍼런스 1위였던 마이애미는 이번 시즌 동부 컨퍼런스 7위에 머물러있다.

크라우더는 2019-2020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안드레 이궈달라와 함께 마이애미로 트레이드됐다. 크라우더는 마이애미의 주전 파워포워드로 낙점받았고 좋은 활약을 펼치며 마이애미의 파이널 진출을 이끈 바 있다.

크라우더는 마이애미에 잔류하길 원했지만 1년 후 FA가 될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영입하기 위해 1년 계약만 제시한 마이애미를 떠나 피닉스로 합류했다. 피닉스에서도 크라우더는 첫 시즌에 파이널에 진출하며 위닝 플레이어의 면모를 보였다.

마이애미와 좋은 기억이 있는 크라우더, 하지만 바이아웃을 원하는 마이애미다. 이들의 재결합은 쉽지 않아 보인다.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