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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환상의 짝꿍' 손흥민 감쌌다..."정말 열심히 훈련하고 있어"
출처:베스트 일레븐|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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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공격수 해리 케인이 최근 부진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절친‘ 손흥민을 감쌌다.

매 시즌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져왔던 손흥민은 최근 부진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토트넘의 명실상부한 에이스였지만, 이번 시즌 손흥민의 득점 기록은 리그 4호골에서 멈춰있다. 안면 골절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 걸 감안하더라도 아쉬운 수치다.

영국 현지의 평가도 사뭇 달라졌다. 매 라운드 선발 출전이 유력했지만, 이제는 손흥민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흘러나온다. 그러나 손흥민과 그라운드 위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케인은 손흥민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을 드러냈다.

영국 ‘더 부트룸‘은 24일(현지시간) "케인이 최근 손흥민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라며 케인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케인과 손흥민은 지난 24일 풀럼전에서 모처럼 득점을 합작하기도 했다. 케인은 풀럼전을 마친 뒤 "오늘 손흥민과 함께 또 다른 골을 합작할 수 있어서 기뻤다. 손흥민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지난번 골을 기록했었고, 이번에는 도움을 기록하지 않았나"라며 감쌌다.

이어 케인은 두 선수의 콤비 플레이가 최근 주춤하고 있는 이유가 전술 탓인지, 상대 수비의 대처 탓인지 묻자 "둘 다 해당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하면서 "우리는 몇 년 전만 해도 서로 많은 골과 도움을 주고받았다. 이후 팀도 많이 바뀌었다. 상대 수비수 역시 내가 깊게 들어가면 손흥민이 공을 주려는 사람이 나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라며 나름대로의 원인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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