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최악이다' 맨유 '645억' 허공에 날렸다! '뚱보' 공격수 4개월 만에 포기... 헐값 방출 확정적
출처:스타뉴스|2024-11-24
인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막대한 이적료를 그대로 날린 꼴을 겪게 될 위기다. 사실상 조슈아 지르크지(23)와 이별은 확정적이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23일(한국시간)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 데려온 선수에 의심을 품고 있다"며 "지르크지는 맨유 데뷔전에서 골을 넣었다. 17경기에서 기록한 유일한 득점이다. 맨유 고위층들은 볼로냐에서 3650만 파운드(약 645억 원)를 주고 데려운 지르크지를 4개월 만에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지르크지는 3개월 전 풀럼과 경기에서 득점 후 골이 없었다. 구단 소식통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 맨유가 스트라이커 영입이 불가피하다고 했다"며 "지르크지의 마지막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발 출전은 토트넘 홋스퍼전이었다. 당시 맨유는 0-3으로 참패했다"고 밝혔다.

뤼트 판 니스텔로이(48) 감독 대행도 맨유를 떠나기 전에 작심 발언을 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가 성공하려면, 분명 일정 수준 이상의 득점을 터트려야 한다"고 공격수 문제를 꼽았다.

 

 

심지어 지크르지는 프로 의식 결여 문제까지 터진 상황이다. 영국 매체 ‘풋볼365‘에 따르면 지르크지의 몸무게는 과체중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매체는 "에릭 텐 하흐(54) 전 맨유 감독은 지르크지를 원하지 않았다"며 "그는 첫날부터 체력 문제로 눈 밖에 났다. 체중이 과하게 높았다"고 덧붙였다.

당장 겨울 이적시장에도 맨유는 지르크지를 내보내려 한다. ‘풋볼 이탈리아‘는 "맨유는 지르크지를 방출할 준비가 됐다. 겨울에 임대 이적까지 고려하고 있다"며 "이탈리아 세리에A의 유벤투스가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 지르크지는 맨유에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적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맨유는 지난 7월 거금을 들여 데려온 공격수를 벌써 내칠 준비 중이다. 지르크지는 후벵 아모림(39) 신임 감독의 계획에서도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은 지르크지 대신 스포르팅에서 호흡한 빅토르 요케레스(26) 영입을 원한다.

 

  • 야구
  • 농구
  • 기타
7m-선발진 공백 메운 와이스, ML 첫 선발 등판서 2실점 '노디시전'
7M - 전희철 SK 감독, 가족에게 미안함 고백 “아빠는 야유를 많이 들을 거란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라이언 와이스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발 투수로 나섰다. '대전 예수'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그는 17일(한국시각)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
7m-'불방망이' 삼성 vs '철벽' LG, 주말 3연전 '불꽃 신경전'
7M- 부상 복귀는 몸보다 믿음의 복귀다…스포츠심리학이 본 커리의 귀환
타격 강팀 삼성 라이온즈와 수비 강팀 LG 트윈스가 주말 3연전에서 KBO 리그 선두 자리를 놓고 진검승부를 벌인다.17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막하는 이번...
7M - 김혜성, 전날 무안타에도 우완 상대로 이틀 연속 선발 출격…뉴욕 메츠전 유격수 8번 배치
7M - 가장 오랜 기간 팀을 이끈 사령탑이 자리에서 물러난다…위성우 감독, 전주원에게 지휘봉 넘기고 총감독으로
김혜성이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과 달리 안타를 생산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김혜성의 팀 LA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와일드와 관능 사이, 문가영의 향기가 진동한다
와일드와 관능 사이, 문가영의 향기가 진동한다
‘화보장인’으로 불리는 배우 문가영이 향수를 매개로 감각적인 화보를 그려냈다.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코리아는 바이레도(BYREDO)의 향수 ‘발 다...
우주소녀 다영, 성숙미 물올랐다…압도적 존재감
우주소녀 다영, 성숙미 물올랐다…압도적 존재감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과감한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다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밤거리와 주차장을 배경으...
50세 김준희, 란제리도 일상처럼…군살 제로 ‘꾸안꾸’ 룩북
50세 김준희, 란제리도 일상처럼…군살 제로 ‘꾸안꾸’ 룩북
방송인 김준희(50)가 감각적인 룩북을 통해 신상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김준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데님과 롱 슬리브, 레이스 캐미솔 등 다양한 신상품을 활용한 룩북 영상...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