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파이널 시청률 저하? 부정적인 견해 드러낸 아담 실버
출처:루키|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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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실버 총재가 이번 NBA 파이널 경기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NBA 총재인 아담 실버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파이널 1, 2차전 경기에 대해 인터뷰했다.

이번 파이널 경기는 오클라호마시티와 인디애나폴리스 같은 소규모 시장에서 열리며 시작 전부터 우려를 자아냈다. 실제로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팬들의 부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가장 먼저 팬들은 파이널 시리즈가 정규시즌과 차별화되지 못했다고 불만을 표했다. 이러한 불만을 일으킨 첫 번째 요인은 로고에 관한 것이었다. NBA가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가 새겨진 파이널 특별 로고를 코트에 배치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1차전에 이러한 불만이 소셜 미디어에 표출된 후, NBA는 2차전에서 코트에 가상 NBA 파이널 로고가 깜빡이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그래픽 품질에 만족하지 못했다.

아담 실버는 3차전을 앞두고 ESPN 패널에 합류하여 리그의 결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소셜 미디어에서 코트 로고에 대한 이야기를 봤다. 사람들은 10년 전에 그 로고 장식이 없어졌다는 걸 모른다. 그 로고가 미끄럽다는 주장이 있었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우리는 가상으로 다시 추가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강조했다.

실버는 첫 두 경기의 저조한 시청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닐슨 미터에 의하면 파이널 첫 경기는 1988년 이후 기준으로 볼 때 코로나가 터진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 미디어 워치에 따르면 ABC에서 평균 4.7만, 시청자 수 891만 명을 기록했고 이는 각각 18%, 19% 하락을 기록한 결과다.

실버는 파이널이 오클라호마시티와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다는 걸 언급하며 "사회적으로 흥미로운 시기다. 두 도시는 파이널에 완전히 사로잡혔다"고 말했다. 더불어 "언론에서는 우리를 20년 전과 비교하는데 1차전과 2차전은 지금까지 5월과 6월에 TV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파이널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시장을 보유한 뉴욕 닉스를 꺾었고, 다른 거물급 스타들을 보유한 팀들도 물리쳤다. 언더독의 반란으로 흥미로운 스토리를 작성했지만 시장 규모의 한계로 시청률 저하는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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