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우먼 1위’ 나탈리아 크라사비나, 북촌 한옥마을에서 화보촬영 진행해
- 출처:스포츠서울|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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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식도 맛있고, 한국말도 배우고 싶어요.”
인플루언서로서, 모델로서, 피트니스 선수로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셀럽 나탈리아 크라사비나가 최근 한국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해 화제다.
나탈리아는 최근 서울 중구에 밀집해 있는 한옥촌을 찾아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173cm의 큰 키와 완벽한 S라인을 그리고 요정같은 용모를 자랑하고 있는 금발미녀 나탈리아는 한옥을 배경으로 란제리 촬영을 소화했다.
나탈리아의 섹시함과 앳됨이 공존하는 베이글녀의 매력이 한옥과 매치되며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후 만족감을 표시한 나타리아는 “한국음식도 맛있고, 한국말도 배우고 싶다”라며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을 나타냈다.
2018년 9월에 SNS를 개설한 나탈리아는 이후 폭풍같은 질주로 SNS를 휩쓸며 세계적인 인기 셀럽으로 올라섰다. 특히 동화 속의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빼어난 미모가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어우러져 수많은 남성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173cm의 키에 D컵의 가슴라인, 22인치 잘록한 허리, 36인치 힙라인이 나탈리아가 자랑하는 신체사이즈다. 나탈리아는 서울을 비롯해 런던, 파리, 베이징, 이스탄불, 뉴욕, 푸켓 등 전 세계 유명 도시와 휴양지를 돌며 화보촬영을 진행, 자신의 매력을 전세계인과 함께 하고 있다.
70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나탈리아의 매력은 세계적인 남성잡지 FHM에 의해서도 증명됐다. 맥심과 함께 남성잡지의 쌍벽을 이루는 FHM은 2019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우먼으로 나탈리아의 이름을 1위에 올려놓았다.
당시 알렉시스 렌(2위). 갤 가돗(3위), 케이트 업튼(4위) 등 기라성 같은 모델과 배우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이어서 크라사바나가 단시간 내에 얼마나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는지 증명하고 있다.
아름다운 얼굴과 탄탄한 라인이 매력의 근원이지만 여기에 더 해 크라사비나는 피트니스와 디제잉이라는 첨단 무기를 장착하며 세계를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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