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10회 연속 진출 도전' 황선홍호, 담금질 시작
날짜:2024-04-02 출처:youtube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10회 연속 본선 진출을 노리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오늘(1일) 소집돼 23세 이하 아시안컵 준비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오는 3일까지 경기도 이천에서 진행되는 이번 소집 훈련에는 대표팀 최종 명단 23명 중 K리그에서 뛰는 선수 18명이 먼저 손발을 맞출 예정입니다.

23세 이하 아시안컵은 파리올림픽 예선 성격의 대회로 3위 안에 들면 파리행 직행 티켓을 따내고, 4위를 차지하면 아프리카 지역 예선 4위 팀과 본선 진출을 다퉈야 합니다.

대표팀은 오는 5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떠나 현지 적응 훈련을 진행한 뒤, 10일 최종예선이 열리는 카타르 도하에 입성합니다.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올림픽 대표팀은 오는 16일 아랍에미리트를 시작으로 19일에 중국, 22일 일본과 조별리그를 펼칩니다.

0
0
최신 동영상
  • 축구
  • 농구
  • 야구
  • 기타
호평 일색이던 다이어, 獨언론도 '절레절레'... 4실점 대참사→최저 평점
‘월드컵 우승 이끈 명장’ 허버트 감독, 파리 올림픽 끝으로 독일과 결별 확정
에릭 다이어가 평점 최하점을 받았다.바이에른 뮌헨은 18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호펜하임에 위치한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
돌아온 린가드, K리그 첫 선발 출격! 서울 명단 공개...대구는 세징야로 맞불
라건아가 전한 진심 “한국에서 ‘라건아’로 은퇴하고 싶다…2옵션도 가능” [단독]
제시 린가드가 올 시즌 첫 선발 출전한다.FC서울은 19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3라운드를 치른다. 서울은 12경기 4승...
레버쿠젠 무패 우승, 뮌헨 3위 추락→마인츠 잔류 성공...득점왕은 케인
2023-24시즌 분데스리가가 막을 내렸다.분데스리가 최종전은 18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에 동시에 열렸다. 이목을 끈 팀들이 있다. 먼저 1위 레버쿠젠의 결과에 축구계가...